[포토] 문은상 신라젠 대표, ‘지팡이 짚은 채’ 천천히 영장심사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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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5-11 10:58
입력 2020-05-11 10:48
회사 지분을 부당하게 취득해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 문은상 신라젠 대표이사가 11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뉴스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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