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방역 시행 후 맞은 첫 주말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5-10 16:57
입력 2020-05-1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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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방역 시행 후 맞은 첫 주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된 후 첫 주말인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 어린이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다. 2020.5.10
연합뉴스 -
생활방역 시행 후 맞은 첫 주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된 후 첫 주말인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 어린이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다. 2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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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으로 띄엄띄엄 앉아서…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된 후 첫 주말인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돗자리를 펴고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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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방역 전환 후 맞은 첫 주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된 후 첫 주말인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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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방역 전환, 거리 두기 실천하며 산책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된 후 첫 주말인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인근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2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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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방역 전환 후 맞은 첫 주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된 후 첫 주말인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 어린이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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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맞아 산책하는 시민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된 후 첫 주말인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2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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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된 후 첫 주말인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 어린이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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