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방역’ 전환 후 첫 주일예배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5-10 15:36
입력 2020-05-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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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방역’ 전환 후 첫 주일예배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체제가 생활방역으로 전환된 이후 맞는 첫 주말인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신도들이 현장예배를 드리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신도들이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좌석에 ‘안전좌석’ 스티커를 부착한 뒤 출입증을 받은 교인을 대상으로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2020.5.10
연합뉴스 -
입장할 때도 유지하는 ‘안전거리’생활방역이 시행된 후 첫 주말인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신도들이 안전 거리를 유지한 상태로 대성전에 입장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신도들이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좌석에 ‘안전좌석’ 스티커를 부착한 뒤 출입증을 받은 교인을 대상으로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2020.5.10
연합뉴스 -
주일예배 드리는 신도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체제가 생활방역으로 전환된 이후 맞는 첫 주말인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신도들이 현장예배를 드리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신도들이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좌석에 ‘안전좌석’ 스티커를 부착한 뒤 출입증을 받은 교인을 대상으로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2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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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 주일예배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체제가 생활방역으로 전환된 이후 맞는 첫 주말인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신도들이 현장예배를 드리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신도들이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좌석에 ‘안전좌석’ 스티커를 부착한 뒤 출입증을 받은 교인을 대상으로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2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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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방역’ 전환 후 첫 주일예배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체제가 생활방역으로 전환된 이후 맞는 첫 주말인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신도들이 현장예배를 드리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신도들이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좌석에 ‘안전좌석’ 스티커를 부착한 뒤 출입증을 받은 교인을 대상으로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2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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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드리는 신도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체제가 생활방역으로 전환된 이후 맞는 첫 주말인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신도들이 현장예배를 드리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신도들이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좌석에 ‘안전좌석’ 스티커를 부착한 뒤 출입증을 받은 교인을 대상으로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2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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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체제가 생활방역으로 전환된 이후 맞는 첫 주말인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신도들이 현장예배를 드리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신도들이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좌석에 ‘안전좌석’ 스티커를 부착한 뒤 출입증을 받은 교인을 대상으로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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