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네이션 받으세요~!’ 영상통화로 전하는 어버이날 군편지
수정 2020-05-08 14:39
입력 2020-05-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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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통화로 전하는 어버이날 카네이션어버이날을 맞은 육군 병사들이 편지가 아닌 휴대전화 영상통화로 부모님에게 안부를 전했다. 8일 군에 따르면 육군 6군단 방공기지 장병은 어버이날을 앞둔 지난 6일부터 영상통화로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앞서 국방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휴가 등을 제한하며 병영 내 영상통화를 한시적으로 허용했다. 사진은 6군단 방공기지 이은종 상병이 영상통화로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 2020.5.8 [육군 6군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
“76일 만에 휴가를 명받았습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통제됐던 장병 휴가가 정상 시행된 8일 오전 강원 춘천시 육군 2군단 사령부 위병소에서 병사들이 휴가증을 들고 위병소를 나서고 있다. 2020.5.8 연합뉴스 -
‘고향가는 열차’휴가나온 군 장병들이 8일 서울역에서 열차에 탑승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통제됐던 장병의 휴가가 이날 부터 정상 시행된다. 지난 2월 22일 통제를 시작한 지 76일 만이다. 2020.5.8/뉴스1 -
‘휴가 건강하게 보내고 다시 보자’휴가나온 군 장병들이 8일 서울역에서 열차에 탑승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통제됐던 장병의 휴가가 이날 부터 정상 시행된다. 지난 2월 22일 통제를 시작한 지 76일 만이다. 2020.5.8/뉴스1 -
‘코로나19’ 통제 76일 만에 휴가를 명 받았습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통제됐던 장병들의 휴가가 정상 시행된 8일 전북 임실군 35사단에서 휴가를 나온 장병들이 위병소를 지나 영외로 나오고 있다. 2020.5.8/뉴스1 -
열차표 발권하기위해 줄서는 군 장병들휴가나온 군 장병들이 8일 서울역 국군장병라운지(TMO)에서 열차표 발권을 위해 줄서서 기다리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통제됐던 장병의 휴가가 이날 부터 정상 시행된다. 지난 2월 22일 통제를 시작한 지 76일 만이다. 2020.5.8/뉴스1 -
군 장병 휴가 정상 시행, ‘가벼운 발걸음’휴가나온 군 장병들이 8일 서울역에서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통제됐던 장병의 휴가가 이날 부터 정상 시행된다. 지난 2월 22일 통제를 시작한 지 76일 만이다. 2020.5.8/뉴스1
8일 군에 따르면 육군 6군단 방공기지 장병은 어버이날을 앞둔 지난 6일부터 영상통화로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앞서 국방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휴가 등을 제한하며 병영 내 영상통화를 한시적으로 허용했다.
사진은 6군단 방공기지 이은종 상병이 영상통화로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
육군 6군단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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