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 사태 후 처음’ 열린 제주 가축시장
수정 2020-05-07 10:53
입력 2020-05-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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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축협 가축시장 3개월 만에 재개장7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제주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린 경매에 참여한 농민들이 송아지들을 살펴보고 있다.제주축협 가축시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올해 2월 3일 휴장에 들어갔다가 이날 재개장했다. 2020.5.7 연합뉴스 -
‘일상 되찾은 가축시장’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중단됐던 제주시 가축시장이 7일 오전 재개장해 방문객들이 응찰된 소를 둘러보고 있다.2020.5.7/뉴스1 -
‘코로나 사태 후 처음 열린 제주 가축시장’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중단됐던 제주시 가축시장이 7일 오전 재개장해 방문객들이 응찰된 소를 둘러보고 있다.2020.5.7/뉴스1 -
제주축협 가축시장 3개월 만에 재개장7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제주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린 경매에 참여한 농민들이 송아지들을 살펴보고 있다. 제주축협 가축시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올해 2월 3일 휴장에 들어갔다가 이날 재개장했다. 2020.5.7 연합뉴스 -
제주축협 가축시장 3개월 만에 재개장7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제주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린 경매에 참여한 농민들이 송아지들을 살펴보고 있다. 제주축협 가축시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올해 2월 3일 휴장에 들어갔다가 이날 재개장했다. 2020.5.7 연합뉴스 -
활기 되찾은 가축시장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중단됐던 제주시 가축시장이 7일 오전 재개장해 방문객들이 응찰된 소를 둘러보고 있다.2020.5.7/뉴스1
연합뉴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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