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성후배 성추행’ 임효준, 1심서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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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5-07 14:47
입력 2020-05-07 14:39
동성 후배 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임효준이 7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치고 밖으로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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