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꽃놀이 할 때도 ‘생활 속 거리두기’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5-06 10:59
입력 2020-05-0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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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구경도 ‘거리 두고’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3개월 간 이어져 온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고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된 6일 오전 울산 태화강국가정원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거리를 둔 채 활짝 핀 양귀비와 수레국화 등 봄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0.5.6 뉴스1 -
꽃 구경도 ‘거리 두기’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3개월 간 이어져 온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고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된 6일 오전 울산 태화강국가정원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거리를 둔 채 활짝 핀 양귀비와 수레국화 등 봄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0.5.6 뉴스1 -
‘거리 두고 꽃 구경’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3개월 간 이어져 온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고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된 6일 오전 울산 태화강국가정원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거리를 둔 채 활짝 핀 양귀비와 수레국화 등 봄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0.5.6 뉴스1 -
‘코로나19 극복’ 위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3개월 간 이어져 온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고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된 6일 오전 울산 태화강국가정원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거리를 둔 채 활짝 핀 양귀비와 수레국화 등 봄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0.5.6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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