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분노한 이천 화재 유가족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5-04 21:25
입력 2020-05-0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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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유가족4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유가족 기자회견에서 한 유가족이 한익스프레스에서 보낸 조화를 바닥에 던지고 있다. 2020.5.4 연합뉴스 -
분노한 유가족4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유가족 기자회견에서 한 유가족이 한익스프레스에서 보낸 조화를 바닥에 던지고 있다. 2020.5.4 연합뉴스 -
분노한 유가족4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유가족 기자회견에서 한 유가족이 한익스프레스에서 보낸 조화를 바닥에 던지고 있다. 2020.5.4 연합뉴스 -
분노한 유가족4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유가족 기자회견에서 한 유가족이 한익스프레스에서 보낸 조화를 바닥에 던지고 있다. 2020.5.4 연합뉴스 -
바닥에 떨어진 한익스프레스 대표 조화4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유가족 기자회견에 한익스프레스 대표가 보낸 조화가 부서져 있다. 2020.5.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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