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영등포 어깨동무, 면마스크 2만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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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수정 2020-05-04 17:21
입력 2020-05-0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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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어깨동무(영등포를 지키는 지역 단체장들의 모임)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면마스크 2만장을 어린이 날을 하루 앞둔 4일 영등포 구청에 기부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마스크는 관내 어린이집과 초등학생에게 전달된다.(사진제공=영등포구청)
‘영등포 어깨동무(영등포를 지키는 지역 단체장들의 모임)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면마스크 2만장을 어린이 날을 하루 앞둔 4일 영등포 구청에 기부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마스크는 관내 어린이집과 초등학생에게 전달된다.(사진제공=영등포구청)
‘영등포 어깨동무(영등포를 지키는 지역 단체장들의 모임)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면마스크 2만장을 어린이 날을 하루 앞둔 4일 영등포 구청에 기부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마스크는 관내 어린이집과 초등학생에게 전달된다. (사진제공=영등포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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