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롯데몰, ‘경제 살리기’ 이색 플리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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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기자
수정 2020-05-03 13:00
입력 2020-05-0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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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롯데몰 김포공항에서 청년농부부터 소상공인 브랜드까지 아우르는 ‘경제 살리기’ 성격의 이색적인 플리마켓이 열리고 있다. 이번행사는 청년농부와 소상공인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고객들에게는 질 좋은 상품을 선보인다는 차원에서 기획했다. 2020.5.3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3일 롯데몰 김포공항에서 청년농부부터 소상공인 브랜드까지 아우르는 ‘경제 살리기’ 성격의 이색적인 플리마켓이 열리고 있다. 이번행사는 청년농부와 소상공인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고객들에게는 질 좋은 상품을 선보인다는 차원에서 기획했다.
2020.5.3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3일 롯데몰 김포공항에서 청년농부부터 소상공인 브랜드까지 아우르는 ‘경제 살리기’ 성격의 이색적인 플리마켓이 열리고 있다. 이번행사는 청년농부와 소상공인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고객들에게는 질 좋은 상품을 선보인다는 차원에서 기획했다.

2020.5.3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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