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백운대는 ‘만석’
수정 2020-04-26 14:35
입력 2020-04-2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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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백운대 ‘북적북적’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를 다소 낮추기로 한 후 첫 주말인 26일 북한산 백운대가 등산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0.4.26 연합뉴스 -
이번 주말 백운대 ‘북적북적’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를 다소 낮추기로 한 후 첫 주말인 26일 북한산 백운대가 등산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0.4.26 연합뉴스 -
거리두기 완화 첫 주말 북한산은 ‘북적북적’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를 다소 낮추기로 한 후 첫 주말인 26일 북한산 백운대가 등산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0.4.26 연합뉴스 -
정상가는길, 막혀요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를 다소 낮추기로 한 후 첫 주말인 26일 북한산 백운대가 등산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0.4.26 연합뉴스 -
정상가는길, 막혀요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를 다소 낮추기로 한 후 첫 주말인 26일 북한산 백운대가 등산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0.4.26 연합뉴스 -
산으로 산으로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를 다소 낮추기로 한 후 첫 주말인 26일 등산객들이 북한산 백운대로 향하고 있다. 2020.4.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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