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24일 전국적으로 실시 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우려 때문에 5차례 연기됐던 올해 첫 수능 모의 평가인 전국 연합학력평가는 원격으로 실시됐다. 각 학교는 사전 신청한 학생들에 한해 차를 타거나 걸어오도록 해서 시험지를 받아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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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 받아 가요 (서울=연합뉴스) 정하종 기자 = 24일 오전 서울 경기고등학교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드라이브 스루와 워킹 스루 방식으로 2020학년도 첫 전국단위 시험인 3월 전국 연합학력평가 시험지를 받아 가고 있다. 2020.4.24 chc@yna.co.kr/2020-04-24 08:51:39/ <저작권자 ⓒ 1980-2020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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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도 드라이브스루 배부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24일 오전 강원 춘천시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 후문에서 교사들이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험지를 학생에게 나눠주고 있다. 2020.4.24 yangdoo@yna.co.kr/2020-04-24 08:23:08/ <저작권자 ⓒ 1980-2020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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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 배부받고 집으로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고교생 대상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집에서 자율적으로 치러지는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한 교사가 학교를 찾아온 학생에게 문제지를 배부하고 있다. 2020.4.24 ondol@yna.co.kr/2020-04-24 09:03:57/ <저작권자 ⓒ 1980-2020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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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한산 기자 = 2020학년도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치러지는 24일 오전 광주 서구 화정동 광덕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간격을 두고 떨어져 서서 문제지 수령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