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긴급사태에도 해안가 몰린 일본 서퍼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4-23 17:13
입력 2020-04-2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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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긴급사태에도 해안가 몰린 일본 서퍼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일본 정부의 긴급사태 선포와 외출 자제 당부에도 23일 일본 가나가와(神奈川)현 후지사와(藤澤)시 카타세카이간 해안에 몰린 서퍼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2020.04.23.
후지사와 로이터 연합뉴스 -
코로나19 ‘드라이브스루’ 검사 시뮬레이션하는 일본 의료진일본 도쿄 에도가와(江戶川) 구에서 22일 의료진이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중합효소 연쇄반응) 검사 시뮬레이션을 실시하고 있다. 2020.04.23.
도쿄 로이터 연합뉴스 -
코로나19 ‘워크인’ 검사 시뮬레이션하는 일본 의료진23일 일본 도쿄 남부 요코스카의 한 임시시설에서 의료진이 ‘워크인’ 방식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중합효소 연쇄반응) 검사 시뮬레이션을 실시하고 있다.2020.04.23.
요코스카 로이터 연합뉴스 -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한 일본 나카사키 정박 크루즈선23일 일본 남부 나가사키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이탈리아 선적 크루즈선 ‘코스타 아틀란티카’가 정박해 있다.
나가사키 교도/로이터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일본 정부의 긴급사태 선포와 외출 자제 당부에도 23일 일본 가나가와(神奈川)현 후지사와(藤澤)시 카타세카이간 해안에 몰린 서퍼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후지사와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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