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단계적 개학’… 마스크 쓰고 강의 듣는 北 대학생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4-22 11:35
입력 2020-04-2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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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취했던 방학 연장 조치를 해제한 22일 평양의 김책공업종합대학에 등교한 학생들이 마스크를 쓰고 강의를 듣고 있다.
AP 연합뉴스 -
북한이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취했던 방학 연장 조치를 해제한 22일 평양의 김책공업종합대학에 등교한 학생들이 마스크를 쓰고 체온을 재고 있다.
AP 연합뉴스 -
북한이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취했던 방학 연장 조치를 해제한 22일 평양의 김책공업종합대학에 등교한 학생들이 마스크를 쓰고 체온을 재고 있다.
AP 연합뉴스 -
북한이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취했던 방학 연장 조치를 해제한 22일 평양의 김책공업종합대학에 등교한 학생들이 마스크를 쓰고 체온을 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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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취했던 방학 연장 조치를 해제한 22일 평양의 김책공업종합대학에 등교한 학생들이 마스크를 쓰고 강의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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