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의료진 헌신에 감사”…파란색으로 물든 남산 서울타워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4-16 21:18
입력 2020-04-1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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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남산 N서울타워가 파란빛의 조명을 밝히고 있다.
서울시는 공공 및 민간시설 조명 등을 활용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헌신하는 의료진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이날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 달간 남산 N서울타워, 서울시청 건물 등에 파란빛의 조명을 밝히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2020.4.16
연합뉴스 -
16일 오후 남산 N서울타워가 파란빛의 조명을 밝히고 있다.
서울시는 공공 및 민간시설 조명 등을 활용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헌신하는 의료진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이날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 달간 남산 N서울타워, 서울시청 건물 등에 파란빛의 조명을 밝히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20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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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남산 N서울타워가 파란빛의 조명을 밝히고 있다.
서울시는 공공 및 민간시설 조명 등을 활용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헌신하는 의료진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이날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 달간 남산 N서울타워, 서울시청 건물 등에 파란빛의 조명을 밝히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20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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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남산 N서울타워가 파란빛의 조명을 밝히고 있다.
서울시는 공공 및 민간시설 조명 등을 활용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헌신하는 의료진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이날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 달간 남산 N서울타워, 서울시청 건물 등에 파란빛의 조명을 밝히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20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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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남산 N서울타워가 파란빛의 조명을 밝히고 있다.
서울시는 공공 및 민간시설 조명 등을 활용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헌신하는 의료진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이날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 달간 남산 N서울타워, 서울시청 건물 등에 파란빛의 조명을 밝히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20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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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남산 N서울타워가 파란빛의 조명을 밝히고 있다.
서울시는 공공 및 민간시설 조명 등을 활용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헌신하는 의료진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이날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 달간 남산 N서울타워, 서울시청 건물 등에 파란빛의 조명을 밝히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20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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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저녁 서울 중구 서울로7017이 의료진을 상징하는 파란색 빛으로 물들어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헌신한 의료진에 감사하는 뜻에서 주요 건축물을 파란색 빛으로 장식하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내달 15일까지 벌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청, 서울로7017, 한강 교량, 서울월드컵경기장, 남산 N서울타워, 잠실 롯데월드타워 등은 밤마다 청색 빛 조명을 밝힌다. 20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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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저녁 서울 중구 서울로 7017이 의료진을 상징하는 파란색 빛으로 물들어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헌신한 의료진에 감사하는 뜻에서 주요 건축물을 파란색 빛으로 장식하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내달 15일까지 벌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청, 서울로7017, 한강 교량, 서울월드컵경기장, 남산 N서울타워, 잠실 롯데월드타워 등은 밤마다 청색 빛 조명을 밝힌다. 20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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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저녁 서울 중구 서울로 7017이 의료진을 상징하는 파란색 빛으로 물들어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헌신한 의료진에 감사하는 뜻에서 주요 건축물을 파란색 빛으로 장식하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내달 15일까지 벌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청, 서울로7017, 한강 교량, 서울월드컵경기장, 남산 N서울타워, 잠실 롯데월드타워 등은 밤마다 청색 빛 조명을 밝힌다. 20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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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저녁 서울 중구 서울로 7017이 의료진을 상징하는 파란색 빛으로 물들어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헌신한 의료진에 감사하는 뜻에서 주요 건축물을 파란색 빛으로 장식하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내달 15일까지 벌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청, 서울로7017, 한강 교량, 서울월드컵경기장, 남산 N서울타워, 잠실 롯데월드타워 등은 밤마다 청색 빛 조명을 밝힌다. 20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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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공공 및 민간시설 조명 등을 활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불철주야 소임을 다하는 의료진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한다.
서울시는 야간부터 공공청사 및 민간시설에 의료진을 상징하는 푸른빛의 조명과 감사 메시지 등을 표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공공시설은 서울시청 청사, 서울로7017 등 서울시의 대표적 시설을 시작으로 한강교량(양화대교, 잠실철교 등), 월드컵경기장 등으로 한 달간 순차적 확대,실시할 계획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외벽에 푸른빛 조명이 밝혀져 있다. 20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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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공공 및 민간시설 조명 등을 활용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헌신하는 의료진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이날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 달간 남산 N서울타워, 서울시청 건물 등에 파란빛의 조명을 밝히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20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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