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마니산서 50대 등산객 30m 밑으로 추락해 중상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4-16 20:30
입력 2020-04-16 20:29
인천 119산악구조대는 우연히 추락 현장을 목격한 다른 등산객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마니산 정상 인근 바위에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응급조치를 취했다. 2020.4.16
인천 119산악구조대 제공
인천 119산악구조대는 우연히 추락 현장을 목격한 다른 등산객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마니산 정상 인근 바위에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응급조치를 취했다.
이어 A씨를 들것에 고정한 후 로프를 이용해 평평한 위치로 이동하고 서울소방항공대에 인계해 인천 가천대 길병원으로 긴급 이송토록 했다.
소방당국은 A씨의 정확한 추락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