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암벽여제’ 아내 김자인 축하받는 오영환 당선인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4-16 11:01
입력 2020-04-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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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짓는 암벽여제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경기 의정부갑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후보의 아내 김자인 선수(왼쪽)가 16일 새벽 선거사무소에서 남편을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2020.4.16 연합뉴스 -
‘첫 소방관 출신 국회의원’ 오영환 당선인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경기 의정부갑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후보가 16일 새벽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꽃을 받고 활짝 웃고 있다. 왼쪽은 아내 김자인 선수. 2020.4.16 연합뉴스 -
미소 짓는 암벽여제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경기 의정부갑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후보의 아내 김자인 선수(왼쪽)가 16일 새벽 선거사무소에서 남편의 소감을 들으며 활짝 웃고 있다. 2020.4.16 연합뉴스 -
‘소방관에서 국회의원으로’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경기 의정부갑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후보가 16일 새벽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자원봉사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은 오 후보의 아내 김자인 선수. 2020.4.16 연합뉴스 -
‘소방관에서 국회의원으로’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경기 의정부갑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후보가 16일 새벽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꽃을 받고 있다. 왼쪽은 오 후보의 아내 김자인 선수. 2020.4.16 연합뉴스 -
‘첫 소방관 출신 국회의원’ 오영환 당선인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경기 의정부갑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후보가 16일 새벽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왼쪽은 아내 김자인 선수. 2020.4.1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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