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세월호 유가족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4-12 17:26
입력 2020-04-1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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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세월호 유가족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등 유가족들이 12일 오전 세월호 참사 해역을 찾아 선상 추모식을 한 뒤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2020.4.12
연합뉴스 -
6년전 모습 그대로…세월호 둘러보는 유가족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등 유가족들이 12일 오후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에 인양된 세월호 선체를 둘러보고 있다. 2020.4.12
연합뉴스 -
‘잊지 않겠습니다’세월호 참사 6주기를 나흘 앞둔 12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 4.16기억교실을 찾은 한 시민이 교실을 둘러보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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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세월호 참사 6주기를 나흘 앞둔 12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 4.16기억교실을 찾은 한 시민이 교실을 둘러보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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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추모하는 해경12일 오전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 참사 해역을 찾은 해경 관계자들이 사고 해역에 국화를 헌화하고 있다. 2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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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은 눈물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등 유가족들이 12일 오전 세월호 참사 해역을 찾아 선상 추모식을 하고 있다. 2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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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현장에 던져진 국화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등 유가족들이 12일 오전 세월호 참사 해역을 찾아 선상 추모식을 하고 있다. 2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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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함정 탑승 전 발열 체크 필수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등 유가족들이 12일 오전 선상 추모식을 위해 해경 3015함 승선 절차를 밟고 있다. 2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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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등 유가족들이 12일 오전 세월호 참사 해역을 찾아 선상 추모식을 한 뒤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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