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임시 휴업 안내문 붙은 유흥주점 ‘집단 감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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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수정 2020-04-08 15:44
입력 2020-04-0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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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코로나 19 확진자가 근무했던 서울 강남구 소재 ‘ㅋㅋ&트렌드’ 유흥주점에 임시휴업 안내문이 붙어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9일까지 시내 영업 중인 룸살롱과 클럽, 콜라텍 등 유흥업소 422곳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내린다고 밝혔다. 앞서 강남유흥업소 ‘ㅋㅋ&트렌드’에서 코로나 19 확진 손님과 종업원 3명이 나오자 사실상 시내 모든 유흥업소에 대한 영업금지 명령을 내린 것이다. 2020.4.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8일 코로나 19 확진자가 근무했던 서울 강남구 소재 ‘ㅋㅋ&트렌드’ 유흥주점에 임시휴업 안내문이 붙어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9일까지 시내 영업 중인 룸살롱과 클럽, 콜라텍 등 유흥업소 422곳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내린다고 밝혔다. 앞서 강남유흥업소 ‘ㅋㅋ&트렌드’에서 코로나 19 확진 손님과 종업원 3명이 나오자 사실상 시내 모든 유흥업소에 대한 영업금지 명령을 내린 것이다. 2020.4.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8일 코로나 19 확진자가 근무했던 서울 강남구 소재 ‘ㅋㅋ&트렌드’ 유흥주점에 임시휴업 안내문이 붙어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9일까지 시내 영업 중인 룸살롱과 클럽, 콜라텍 등 유흥업소 422곳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내린다고 밝혔다. 앞서 강남유흥업소 ‘ㅋㅋ&트렌드’에서 코로나 19 확진 손님과 종업원 3명이 나오자 사실상 시내 모든 유흥업소에 대한 영업금지 명령을 내린 것이다. 2020.4.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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