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휴대폰 보며 잠시 휴식’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4-07 13:30
입력 2020-04-0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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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의자에 앉아 잠시 쉬고 있다. 2020.4.7
연합뉴스 -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의자에 앉아 지퍼백에 담긴 휴대전화를 보고 있다. 20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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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방호복을 점검하고 있다. 2020.4.7
연합뉴스 -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의자에 앉아 잠시 쉬고 있다. 20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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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20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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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진을 하고 있다. 20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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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잠시 쉬고 있다. 20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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