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벚꽃 터널 드라이브’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4-03 16:51
입력 2020-04-0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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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울산시 동구 한 도로변에 만개한 벚꽃 아래로 자동차가 지나가고 있다. 2020.4.3
연합뉴스 -
3일 오후 울산시 동구 한 도로변에 만개한 벚꽃 아래로 자전거를 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0.4.3
연합뉴스 -
3일 오후 울산시 동구 한 도로변에 만개한 벚꽃 아래로 자동차가 지나가고 있다. 20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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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울산시 동구 한 도로변에 만개한 벚꽃 아래로 자전거를 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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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하루 앞둔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양재천 산책로에 개나리와 벚꽃이 활짝 피어 있다. 20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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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하루 앞둔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양재천을 찾은 시민이 휴대전화로 벚꽃을 촬영하고 있다.
서초구는 서초구, 강남구 중심으로 해외 입국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이번 주말 양재천 서초~강남 구간을 전면 폐쇄한다. 20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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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울산시 동구 한 도로변에 만개한 벚꽃 아래로 마스크를 쓴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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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하루 앞둔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양재천을 찾은 시민이 휴대전화로 벚꽃을 촬영하고 있다.
서초구는 서초구, 강남구 중심으로 해외 입국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이번 주말 양재천 서초~강남 구간을 전면 폐쇄한다. 또한 평일에도 상단 산책로와 중간 산책길을 일방통행 방식으로 운영해 이용자들이 서로 얼굴을 마주 보는 일을 줄이기로 했다. 20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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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대로 일대에 벚꽃이 활짝 피어 있다. 20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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