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진단검사, 드라이브 스루에 이어 이제 ‘워킹 스루’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3-31 14:47
입력 2020-03-3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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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워킹스루 부스’부산 남구보건소 안여현 의무사무관이 31일 오전 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마련된 ‘다목적 음압·양압 검체 채취 부스’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하고 있다. 2020.3.31 연합뉴스 -
안전한 ‘워킹스루 부스’부산 남구보건소 안여현 의무사무관이 31일 오전 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마련된 ‘다목적 음압·양압 검체 채취 부스’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하고 있다. 2020.3.31 연합뉴스 -
무증상 외국인 워킹스루 진단검사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옥외공간에 설치된 개방형 선별진료소(오픈 워킹스루형?Open Walking Thru)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발 여객기를 타고 입국한 무증상 외국인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2020.3.31 연합뉴스 -
무증상 외국인 워킹스루 진단검사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옥외공간에 설치된 개방형 선별진료소(오픈 워킹스루형?Open Walking Thru)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발 여객기를 타고 입국한 무증상 외국인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2020.3.31 연합뉴스 -
손소독부터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옥외공간에 설치된 개방형 선별진료소(오픈 워킹스루형?Open Walking Thru)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발 여객기를 타고 입국한 무증상 외국인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3.3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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