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확산에 뉴욕으로 향한 美 해군 병원함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3-31 11:29
입력 2020-03-3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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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병원함 USNS 컴포트가 30일(현지시간) 뉴욕항에 정박하고 있다. 뉴욕의 병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들로 포화 상태에 이르자 비감염 환자들 수용 및 치료 등 의료 지원을 위해 뉴욕에 도착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미 해군 병원함 USNS 컴포트가 30일(현지시간) 뉴욕항에 정박하고 있다. 뉴욕의 병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들로 포화 상태에 이르자 비감염 환자들 수용 및 치료 등 의료 지원을 위해 뉴욕에 도착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미 해군 병원함 USNS 컴포트가 30일(현지시간) 뉴욕항에 정박하고 있다. 뉴욕의 병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들로 포화 상태에 이르자 비감염 환자들 수용 및 치료 등 의료 지원을 위해 뉴욕에 도착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미 해군 병원함 USNS 컴포트가 30일(현지시간) 뉴욕항에 정박하고 있다. 뉴욕의 병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들로 포화 상태에 이르자 비감염 환자들 수용 및 치료 등 의료 지원을 위해 뉴욕에 도착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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