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스크와 두건 쓴 북한 노동자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3-25 11:17
입력 2020-03-2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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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작업 현장에 절약함을 갖추어놓고 최대한 아껴쓰고 절약하는 기풍을 높이 발휘해가고 있는 평양구두공장 종업원들”이라면서 이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크고 고결한 애국의 마음이 담겨진 저 절약함들이야말로 보물함이 아니겠는가”라고 평가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당 정책 관철을 위한 도(道)들 사이의 경쟁소식’이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를 싣고 “지방공업 발전을 위한 경쟁열풍이 날을 따라 고조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사진은 원산시 가구공장과 노동자들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지금 평양종합병원 건설장으로는 각지 일꾼들과 근로자들의 뜨거운 지성이 어린 많은 지원물자들이 연일 와닿고 있다”면서 관련 사진을 1면에 게재했다. 신문은 “수도의 명당자리에 인민을 위한 현대적인 종합병원을 일떠세우도록 한 당의 숭고한 뜻”이라며 “평양시 안의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건설을 힘있게 지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북한은 지난 1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양종합병원의 착공식을 진행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일꾼(간부)들과 건설자들이 노동당 창건 75주년인 10월 10일까지 평양종합병원을 완공하기 위해 공사에 매진하고 있다고 25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면에 보도했다. 신문은 평양시, 남포시 주민들이 매일같이 가정에서 준비한 지원물자들을 안고 건설장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2020.3.25
노동신문홈페이지 캡처 -
북한 원산구두공장에서 생산되는 ‘매봉산’ 브랜드 신발들이 주민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25일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이 보도했다. 사진은 매대에 전시된 하얀 하이힐과 검은 구두들. 2020.3.25
조선의오늘홈페이지 캡처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당 정책 관철을 위한 도(道)들 사이의 경쟁소식’이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를 싣고 “지방공업 발전을 위한 경쟁열풍이 날을 따라 고조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사진은 정방산샘물공장 내부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일꾼(간부)들과 건설자들이 노동당 창건 75주년인 10월 10일까지 평양종합병원을 완공하기 위해 공사에 매진하고 있다고 25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면에 보도했다. 사진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 표어가 적힌 대형 화물차들이 공사장으로 진입하는 모습. 2020.3.25
노동신문홈페이지 캡처
신문은 “크고 고결한 애국의 마음이 담겨진 저 절약함들이야말로 보물함이 아니겠는가”라고 평가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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