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 경고’는 와이키키 해변에서 배경일 뿐
수정 2020-03-21 17:15
입력 2020-03-21 11:10
/
9
-
사람들이 20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노란색 경고 테이프로 둘러싸인 와이키키 해변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호놀룰루는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공원과 휴양지를 폐쇄했다. AP 연합뉴스 -
사람들이 20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노란색 경고 테이프로 둘러싸인 와이키키 해변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호놀룰루는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공원과 휴양지를 폐쇄했다. AP 연합뉴스 -
사람들이 20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노란색 경고 테이프로 둘러싸인 와이키키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호놀룰루는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공원과 휴양지를 폐쇄했다. AP 연합뉴스 -
서퍼가 20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노란색 경고 테이프로 둘러싸인 와이키키 해변에 들어가고 있다. 호놀룰루는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공원과 휴양지를 폐쇄했다. AP 연합뉴스 -
카하나모쿠 공작 동상이 20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키키 해변에서 노란색 경고 테이프로 둘러싸여 있다. 호놀룰루는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공원과 휴양지를 폐쇄했다. AP 연합뉴스 -
마스크와 장갑을 낀 호놀룰루 구조대가 20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키키 해변에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호놀룰루는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공원과 휴양지를 폐쇄했다. AP 연합뉴스 -
호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모임을 피할 것을 요청했음에도 시드니의 대표적 해변인 본다이비치에 21일 많은 시민들이 몰려들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당국은 결국 이날 본다이비치를 잠정적으로 폐쇄하고 시민들의 출입을 막았다. 시드니 AFP 연합뉴스 -
호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모임을 피할 것을 요청했음에도 시드니의 대표적 해변인 본다이비치에 21일 많은 시민들이 몰려들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당국은 결국 이날 본다이비치를 잠정적으로 폐쇄하고 시민들의 출입을 막았다. 시드니 AFP 연합뉴스 -
호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모임을 피할 것을 요청했음에도 시드니의 대표적 해변인 본다이비치에 21일 많은 시민들이 몰려들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당국은 결국 이날 본다이비치를 잠정적으로 폐쇄하고 시민들의 출입을 막았다. 시드니 AFP 연합뉴스
호놀룰루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공원과 휴양지를 폐쇄했다.
A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