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마와 함께 마스크 기부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3-18 14:35
입력 2020-03-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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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마스크 기부18일 오전 대전 서구 파이낸스타워 앞에 설치된 구세군 자선냄비에 시민이 마스크를 넣고 있다. 구세군 충청지방본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에 사회적 서비스 종사자들을 위한 마스크 기부 캠페인 ‘내 마음을 담다’ 캠페인을 열었다. 2020.3.18
뉴스1 -
응원 문구를 적어서18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파이낸스타워 앞에서 구세군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극복하자는 응원 문구를 적고 있다. 구세군 충청지방본영은 이날 ‘내 마음을 담다’ 선포식을 열고 마스크와 위생용품을 기부받아 사회 서비스 종사자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2020.3.18
연합뉴스 -
‘이깁시다’18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파이낸스타워 앞에서 한 시민이 자선냄비에 마스크를 넣고 있다. 구세군 충청지방본영은 이날 ‘내 마음을 담다’ 선포식을 열고 마스크와 위생용품을 기부받아 사회 서비스 종사자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2020.3.18
연합뉴스 -
마음이 모여서18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파이낸스타워 앞에 있는 자선냄비에 마스크와 위생용품이 담겨 있다. 구세군 충청지방본영은 이날 ‘내 마음을 담다’ 선포식을 열고 마스크와 위생용품을 기부받아 사회 서비스 종사자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2020.3.18
연합뉴스 -
줄 서서 마스크 기부18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파이낸스타워 앞에서 구세군 관계자들이 자선냄비에 마스크를 넣고 있다. 구세군 충청지방본영은 이날 ‘내 마음을 담다’ 선포식을 열고 마스크와 위생용품을 기부받아 사회 서비스 종사자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2020.3.18
연합뉴스 -
자선냄비에 마스크를 기부18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파이낸스타워 앞에서 시민들이 자선냄비에 마스크를 넣고 있다. 구세군 충청지방본영은 이날 ‘내 마음을 담다’ 선포식을 열고 마스크와 위생용품을 기부받아 사회 서비스 종사자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2020.3.18
연합뉴스 -
자선냄비에 마스크를 기부18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파이낸스타워 앞에서 시민들이 자선냄비에 마스크를 넣고 있다. 구세군 충청지방본영은 이날 ‘내 마음을 담다’ 선포식을 열고 마스크와 위생용품을 기부받아 사회 서비스 종사자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2020.3.18
연합뉴스
18일 오전 대전 서구 파이낸스타워 앞에 설치된 구세군 자선냄비에 시민이 마스크를 넣고 있다. 구세군 충청지방본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에 사회적 서비스 종사자들을 위한 마스크 기부 캠페인 ‘내 마음을 담다’ 캠페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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