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거리 나온 시민 단속하는 파리 경찰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3-18 16:16
입력 2020-03-1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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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거리 나온 시민 단속하는 파리 경찰프랑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에 이동금지령을 내린 가운데 경찰관들이 17일(현지시간)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 벤치에 앉아 있는 한 여성을 단속하고 있다.
파리 AFP 연합뉴스 -
체코 프라하 코로나19 마스크 쓴 가족17일(현지시간) 체코 수도 프라하에서 마스크를 쓴 여성과 아이들이 반려견과 산책에 나섰다. 프라하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이날부터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나 스카프 등 보호장구 착용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프라하 AP 연합뉴스 -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따르는 마닐라 주민들필리핀 마닐라의 한 슈퍼마켓 입구에서 17일(현지시간) 주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 차원에서 바닥에 표시된 선을 따라 줄지어 서 있다.
케손 AP 연합뉴스 -
코로나19 탓 독일 고속도로의 정체된 트럭 행렬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국경검문이 강화되면서 17일(현지시간) 독일 바우첸 인근을 지나는 A4 고속도로 구간에 트럭들이 길게 정체돼 있다. 드레스덴에서 폴란드와 국경을 접한 괴를리츠 사이의 고속도로에서는 이날 정오 무렵 정체 구간이 40㎞에 달했다.
바우첸 AP 연합뉴스 -
‘드라이브스루’ 진료소에서 검체 채취하는 미국 의료진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에 개설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선별진료소에서 17일(현지시간) 한 간호사가 차에 타고 있는 코로나19 의심환자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시애틀 AP 연합뉴스 -
이동금지령 위반 단속하는 파리 경찰프랑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에 이동금지령을 내린 가운데 마스크를 쓴 경찰관들이 17일(현지시간)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에서 차량 운전자들의 이동 증명서를 확인하고 있다.
파리 AP 연합뉴스 -
춤·노래로 서로 응원하는 스페인 코로나19 자택격리 시민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택격리된 스페인 마드리드 시민들이 17일(현지시간) 창가에서 춤과 노래로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
마드리드 AFP 연합뉴스 -
코로나19 마스크 실은 짐 배달하는 독일 택배원마스크 쓴 독일 택배원이 1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마스크를 실은 짐을 쾰른의 한 상점에 배달하고 있다. 쾰른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식료품점을 제외한 모든 상점을 폐쇄하고 각종 행사를 금지하는 조치를 취했다.
쾰른 AP 연합뉴스 -
코로나19로 부분 폐쇄된 로마 피우미치노 국제공항이탈리아 로마의 피우미치노 국제공항에 근무하는 보안요원이 17일(현지시간) 텅 빈 제1터미널을 지키고 있다. 피우미치노 공항은 이날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책으로 3개 터미널 가운데 제1터미널을 폐쇄했고 치암피노 공항은 완전히 문을 닫은 상태다.
로마 AFP 연합뉴스 -
런던 펍에서 총리 기자회견 지켜보는 시민들1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한 펍에서 시민들이 TV를 통해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기자회견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런던 로이터 연합뉴스 -
코로나19로 문 닫은 러시아 볼쇼이 극장마스크를 쓴 러시아 모스크바 시민이 1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문을 닫은 볼쇼이 극장 앞을 지나고 있다.
모스크바 AFP 연합뉴스 -
코로나19로 출입 제한하는 이탈리아 공동묘지이탈리아 북부 베르가모의 모누멘탈레 공동묘지에서 17일(현지시간) 한 가톨릭 사제가 정문을 통해 들어오는 장의차를 바라보고 있다. 정문에는 공중 보건상의 이유로 일반인들의 출입을 불허하며 유족도 최다 10명으로 제한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베르가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인명피해가 극심한 도시다.
베르가모 AFP 연합뉴스 -
코로나19 ‘드라이브스루’ 진료소에 모여든 차량들미국 루이지애나 주 마레로의 웨스트 제퍼슨 메디컬 센터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선별진료소 앞에 검사를 기다리는 차량들이 줄지어 있다.
마레로 로이터 연합뉴스 -
코로나19로 텅 빈 파리 샹젤리제 거리의 경찰 차량프랑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에 이동금지령을 내린 첫날인 17일(현지시간) 텅 빈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 경찰 차량이 세워져 있다. 유럽연합(EU) 회원국 정상들은 이날 30일간 외국인의 EU 입국을 막는 여행 금지 조치 도입에 합의했다.
파리 AP 연합뉴스 -
‘코로나19 여파’ 텅 빈 뉴욕 그랜드센트럴 터미널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그랜드센트럴터미널에서 한 열차 승무원이 이용객 열차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교통국(MTA)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하철과 통근열차의 이용객이 급감해 ‘재정적 재난’에 직면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 AP 연합뉴스 -
코로나19로 한산한 뉴욕 지하철 마스크 쓴 승객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한 미국 뉴욕 지하철에서 17일(현지시간) 통근길 한 승객이 마스크를 쓴 모습.
뉴욕 AP 연합뉴스 -
기차역에서 코로나19 체온 측정받는 파키스탄 승객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이란의 이웃 나라 파키스탄에서도 확진자가 폭증하는 가운데 17일(현지시간) 페샤와르 기차역에서 보건 당국자가 열차 승객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페샤와르 AFP 연합뉴스 -
코로나19 격리시설로 개조된 파키스탄 아파트이란 여행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노출된 것으로 의심되는 사람들을 수용하기 위해 임시 격리시설로 개조된 파키스탄 수카르 지역의 한 아파트 단지 앞에 17일(현지시간) 경찰 차량이 배치돼 있다. 파키스탄에서는 이란에서 돌아온 순례객 중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수카르 AP 연합뉴스 -
코로나19 탓에 정체 극심한 프랑스-스위스 국경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탓에 17일(현지시간) 스위스로 향하는 차량들이 국경 검문소를 앞둔 프랑스의 상 줄리엥 앙 주느부아 인근의 고속도로 구간에서 긴 행렬을 이루고 있다.
상 줄리엥 앙 주느부아 로이터 연합뉴스 -
코로나19 이동금지령 내려진 파리 풍경프랑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동금지령을 내린 첫날인 17일(현지시간) 파리 퐁데자르 다리 벤치에 한 남성이 앉아 있다.
리옹 AFP 연합뉴스 -
코로나19 마스크 쓰고 베오그라드 거리 순찰하는 군인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마스크와 장갑을 낀 세르비아 군인들이 17일(현지시간) 수도 베오그라드 거리를 순찰하고 있다. 세르비아는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한 뒤 군 병력을 병원에 배치하고 국경 통제를 강화했다.
베오그라드 AFP 연합뉴스 -
코로나19로 텅 빈 혼잡시간대 런던 지하철역17일(현지시간) 혼잡시간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텅 빈 영국 런던의 한 지하철역 플랫폼에서 몇몇 시민들만이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런던 AFP 연합뉴스 -
코로나19로 텅 빈 런던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의 신도1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텅 빈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대성당 내 마스크를 쓴 신도.
런던 AP 연합뉴스
프랑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에 이동금지령을 내린 가운데 경찰관들이 17일(현지시간)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 벤치에 앉아 있는 한 여성을 단속하고 있다.
파리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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