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스트코 매장에 들어가기 위해 줄 선 미국인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3-15 17:48
입력 2020-03-1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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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매장에 들어가기 위해 줄 선 미국인들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한 뒤 첫 주말을 맞은 14일(현지시간) 워싱턴주 시애틀에 있는 한 코스트코 매장 앞에서 고객들이 영업 시작 전 줄을 길게 늘어서 있다.
시애틀 로이터 연합뉴스 -
코로나19로 문 닫은 워싱턴 국립미술관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립미술관 앞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휴관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워싱턴 로이터 연합뉴스 -
‘코로나19 불안감’ 사재기 나선 미국인들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한 이후 불안감을 느낀 시민들이 생필품 사재기에 나선 가운데 1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리앤드로에 있는 한 코스트코 매장 앞에서 고객들이 입장을 기다리며 줄을 서 있다.
샌리앤드로 AP 연합뉴스 -
‘코로나19 국가비상사태’ 문 닫은 마드리드 상점들스페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14일(현지시간) 마스크를 쓴 한 커플이 수도 마드리드 중심에 있는 마요르 광장의 문 닫은 상점들 앞을 지나가고 있다.
마드리드 로이터 연합뉴스 -
‘코로나19 여파’ 텅 빈 마드리드 마요르 광장평소 인파로 붐비는 스페인 마드리드 중심가의 명소 마요르 광장이 14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텅 비어 있다.
마드리드 로이터 연합뉴스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한 뒤 첫 주말을 맞은 14일(현지시간) 워싱턴주 시애틀에 있는 한 코스트코 매장 앞에서 고객들이 영업 시작 전 줄을 길게 늘어서 있다.
시애틀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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