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스트코 매장에 들어가기 위해 줄 선 미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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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20-03-15 17:48
입력 2020-03-15 17:48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한 뒤 첫 주말을 맞은 14일(현지시간) 워싱턴주 시애틀에 있는 한 코스트코 매장 앞에서 고객들이 영업 시작 전 줄을 길게 늘어서 있다.

시애틀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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