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래한국당 영입인재 환영식 ‘강아지도 빼꼼’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3-11 14:57
입력 2020-03-1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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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당 영입인재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씨미래한국당 영입인재인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씨가 11일 서울 영등포구 우성빌딩에서 열린 영입인재 환영식에 안내견 조이와 함께 입장하고 있다. 왼쪽은 한선교 대표. 2020.3.11 연합뉴스 -
미래한국당,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씨 영입미래한국당 한선교 대표(왼쪽)가 11일 서울 영등포구 우성빌딩에서 열린 영입인재 환영식에서 영입인재인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씨, 안내견 조이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0.3.11 연합뉴스 -
미래한국당 영입인재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씨미래한국당 영입인재인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씨가 11일 서울 영등포구 우성빌딩에서 열린 영입인재 환영식에서 안내견 조이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0.3.11 연합뉴스 -
미래한국당,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씨 영입미래한국당 한선교 대표(왼쪽)가 11일 서울 영등포구 우성빌딩에서 열린 영입인재 환영식에서 영입인재인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씨, 안내견 조이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종명 의원, 한선교, 김예지, 정운천 의원. 2020.3.11 연합뉴스 -
미래한국당,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씨 영입미래한국당 한선교 대표(왼쪽)가 11일 서울 영등포구 우성빌딩에서 열린 영입인재 환영식에서 1호 영입인재인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씨의 손을 잡고 있다. 2020.3.11 연합뉴스 -
미래한국당,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씨 영입미래한국당 한선교 대표(왼쪽)가 11일 서울 영등포구 우성빌딩에서 열린 영입인재 환영식에 앞서 1호 영입인재인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씨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0.3.11 연합뉴스 -
미래한국당,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씨 영입미래한국당 한선교 대표(왼쪽)가 11일 서울 영등포구 우성빌딩에서 열린 영입인재 환영식에 앞서 1호 영입인재인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씨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0.3.11 연합뉴스 -
미래한국당,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씨 영입미래한국당 한선교 대표(왼쪽)가 11일 서울 영등포구 우성빌딩에서 열린 영입인재 환영식에 앞서 1호 영입인재인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씨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0.3.1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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