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클랜드항 도착에 환호하는 ‘그랜드 프린세스’호 승객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3-10 16:23
입력 2020-03-1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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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항 도착에 환호하는 ‘그랜드 프린세스’호 승객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병한 미국 크루즈선 ‘그랜드 프린세스’호가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항구에 도착하자 크루즈선 승객들이 손을 흔들며 환호하고 있다.
오클랜드 AP 연합뉴스 -
‘코로나 집단발병’ 미국 크루즈선 하선하는 승객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병한 미국 크루즈선 ‘그랜드 프린세스’호의 승선객들이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 항에서 하선하고 있다. 이날 오클랜드 항에 정박한 그랜드 프린세스호의 승객들은 며칠간 순차적으로 하선하게 된다.
오클랜드 AFP 연합뉴스 -
버스 탑승하는 ‘그랜드 프린세스’호 하선객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병한 미국 크루즈선 ‘그랜드 프린세스’호의 한 승선객이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 항에서 하선한 뒤 대기 중인 버스에 오르고 있다.
오클랜드 로이터 연합뉴스 -
오클랜드항에서 하선하는 미국 크루즈선 승선객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병한 미국 크루즈선 ‘그랜드 프린세스’호 승선객들이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 항에서 하선하고 있다.
오클랜드 로이터 연합뉴스 -
오클랜드항 바라보는 ‘그랜드 프린세스’호 승객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병한 미국 크루즈선 ‘그랜드 프린세스’호가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를 지나는 가운데 승객들이 객실 발코니로 나와 오클랜드항을 바라보고 있다.
오클랜드 로이터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병한 미국 크루즈선 ‘그랜드 프린세스’호가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항구에 도착하자 크루즈선 승객들이 손을 흔들며 환호하고 있다.
오클랜드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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