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지막 환자 내보내는 우한 임시병원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3-10 16:09
입력 2020-03-1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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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환자 내보내는 우한 임시병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증 환자를 수용하기 위해 중국 우한시 장한구의 컨벤션센터를 개조한 임시병원에서 9일 마지막 환자가 퇴원하고 있다. 임시 병원은 이날 오후 문을 닫을 때까지 모두 1천848명의 환자를 수용, 치료해 1천327명을 퇴원시키고 521명의 환자는 타병원으로 이송했다. 우한에 마련된 여러 개의 임시 병원들 가운데서는 가장 많은 병상을 갖추고 가장 많은 환자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퇴원 환자 수도 가장 많았다.
우한 신화 연합뉴스 -
임시병원 역할 마친 우한 컨벤션센터중국 우한시 장한구의 컨벤션센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증 환자를 수용하기 위해 임시 병원의 역할을 마치고 9일 오후 문을 닫았다. 1천564개의 병상을 갖추고 지난달 5일 첫 환자를 받은 임시병원은 34일 동안 모두 1천848명의 환자를 수용, 치료했다.
우한 신화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증 환자를 수용하기 위해 중국 우한시 장한구의 컨벤션센터를 개조한 임시병원에서 9일 마지막 환자가 퇴원하고 있다. 임시 병원은 이날 오후 문을 닫을 때까지 모두 1천848명의 환자를 수용, 치료해 1천327명을 퇴원시키고 521명의 환자는 타병원으로 이송했다. 우한에 마련된 여러 개의 임시 병원들 가운데서는 가장 많은 병상을 갖추고 가장 많은 환자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퇴원 환자 수도 가장 많았다.
우한 신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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