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계 여성의 날’ 누드시위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3-10 17:58
입력 2020-03-1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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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여성들이 여성 글로벌 파업을 지지하고 성 폭력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9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한 여성이 국제 여성의 날 활동의 일환으로 시위에 참가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9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여성들이 국제 여성의 날 활동의 일환으로 시위에 참가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여성 없는 하루’ 멕시코 대학 강의실 풍경‘세계 여성의 날’ 다음날인 9일(현지시간) 멕시코 티후아나의 한 대학교 강의실 좌석 다수가 ‘여성 없는 하루’ 파업으로 비어 있다. 이날 멕시코 여성단체들은 젠더 폭력 및 증가하는 페미사이드(femicideㆍ여성살해)에 항의하기 위해 전국적 파업에 들어갔다.
티후아나 AFP 연합뉴스 -
낙태 허용ㆍ성 평등 요구 파업하는 아르헨티나 여성들한 아르헨티나 여성이 ‘세계 여성의 날’ 다음날인 9일(현지시간)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의회 앞에서 낙태 허용 및 성 평등을 요구하는 파업에 동참하고 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AFP 연합뉴스 -
‘여성 없는 하루’ 멕시코시티 거리 빨간 구두와 장난감 총멕시코 여성살해 희생자들을 의미하는 빨간색 구두들과 장난감 총이 ‘세계 여성의 날’ 다음날인 9일(현지시간) 수도 멕시코시티 거리에 놓여 있다. 이날 멕시코 전역에서 여성 수천 명이 젠더 폭력에 항의하기 위해 ‘여성 없는 하루’ 파업에 들어갔다.
멕시코시티 AP 연합뉴스 -
멕시코시티 ‘여성 없는 하루’ 거리 풍경멕시코 전역에서 젠더 폭력에 대한 항의로 ‘여성 없는 하루’ 파업이 시행된 9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시민들이 한산한 거리를 걷고 있다.
멕시코시티 로이터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여성들이 여성 글로벌 파업을 지지하고 성 폭력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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