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도 못 막은 ‘세계 여성의 날’ 시위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3-09 15:24
입력 2020-03-0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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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성의 날’인 8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에서 참가자가 시위중 돌을 던질 준비를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세계 여성의 날’인 8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에서 참가자가 시위중 새총을 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세계 여성의 날’인 8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시민들이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세계 여성의 날’인 8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시민들이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세계 여성의 날’인 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시민들이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세계 여성의 날’인 8일(현지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세계 여성의 날’인 8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시민이 망치를 들고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세계 여성의 날’인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두오모성당 앞에서 시민들이 핑크색 마스크를 쓰고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세계 여성의 날’인 8일(현지시간) 방독면을 쓴 프랑스 파리 시민이 ‘가부장제 바이러스’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든 채 성 평등 요구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일부 국가에서는 집회에 참여한 여성을 겨냥한 폭력 사태가 벌어지거나, 경찰의 과잉 진압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로이터·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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