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입국제한’ 멈춰선 한일 하늘길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3-09 11:34
입력 2020-03-09 11:33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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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이 양국 국민에 대한 90일 무비자 입국을 중단한 9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의 운항정보 게시판에 일본행 항공기 결항 안내가 표시되어 있다. 2020. 3.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코로나19의 여파로 일본 정부가 무비자 입국을 중단한 9일 서울 김포국제공항에서 양국을 오가는 항공편이 대폭 축소돼 비행기들이 주기장에 서 있다. 2020. 3.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9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 모니터에 일본을 오가는 항공편 ‘결항’이 표시되고 있다. 2020.3.9
연합뉴스 -
9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 모니터에 일본을 오가는 항공편 ‘결항’이 표시되고 있다. 2020.3.9
연합뉴스 -
9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 일본항공(JAL) 운휴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3.9
연합뉴스 -
9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가 일본 입국제한 여파로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3.9
연합뉴스 -
9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가 일본 입국제한 여파로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3.9
연합뉴스 -
9일 부산 강서구 김해공항 국제선이 텅 비어있다. 2020.3.9
연합뉴스 -
한국·일본 양국의 입국 규제가 강화된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항공기가 멈춰 서있다. 20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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