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中 붕괴된 코로나19 격리시설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3-08 15:53
입력 2020-03-0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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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중국 푸젠성 취안저우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제 격리 시설로 쓰이던 신자호텔이 붕괴됐다. 2020-03-08 AFP=연합뉴스 -
7일(현지시간) 중국 푸젠성 취안저우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제 격리 시설로 쓰이던 신자호텔이 붕괴됐다.
AFP 연합뉴스 -
7일(현지시간) 중국 푸젠성 취안저우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제 격리 시설로 쓰이던 신자호텔이 붕괴됐다.
로이터 연합뉴스 -
Rescuers work at the accident site of a hotel in Quanzhou, southeast China‘s Fujian Province, March 7, 2020. Forty-three people have been rescued after a hotel building collapsed in east China’s Fujian Province Saturday evening, local authorities said. The Xinjia Hotel collapsed around 7:15 p.m. in Licheng District of the city of Quanzhou. The hotel opened in 2018 and had 80 rooms. According to a preliminary report, about 70 people were trapped. 2020-03-08 신화통신=연합뉴스 -
7일(현지시간) 중국 푸젠성 취안저우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제 격리 시설로 쓰이던 신자호텔이 붕괴됐다. AFP=연합뉴스 -
7일(현지시간) 중국 푸젠성 취안저우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제 격리 시설로 쓰이던 신자호텔이 붕괴돼 구조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
7일(현지시간) 중국 푸젠성 취안저우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제 격리 시설로 쓰이던 신자호텔이 붕괴됐다.
AFP 연합뉴스 -
7일(현지시간) 중국 푸젠성 취안저우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제 격리 시설로 쓰이던 신자호텔이 붕괴됐다.
AP 연합뉴스 -
7일(현지시간) 중국 푸젠성 취안저우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제 격리 시설로 쓰이던 신자호텔이 붕괴돼 구조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
8일 구조대원들이 중국 푸젠성 취안저우시 신자(欣佳)호텔 건물 붕괴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호텔은 코로나19 격리장소로 활용중이었다. 푸젠성 AP 연합뉴스 -
7일(현지시간) 중국 푸젠성 취안저우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제 격리 시설로 쓰이던 신자호텔이 붕괴돼 구조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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