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국 수도 워싱턴에 등장한 ‘코로나19 팝업스토어’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3-07 18:58
입력 2020-03-0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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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도 워싱턴에 등장한 ‘코로나19 팝업스토어’미국 수도 워싱턴DC에 등장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용품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임시매장)에 6일(현지시간) 마스크를 판매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워싱턴 AFP 연합뉴스 -
하노이 첫 확진에…일부 마트 등서 심야까지 생필품 구매 ‘러시’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하자, 하노이 일부 지역에서 시민들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비축하기 위해 밤늦게까지 마트 등으로 몰렸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7일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하노이시 당국은 전날 밤 이탈리아 등 유럽을 다녀온 26세 베트남 여성이 하노이의 첫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하노이시 한 대형 마트 내 닭고기 매장 선반이 텅텅 빈 모습. 2020.3.7
교민 제공/연합뉴스 -
미국 캘리포니아 매장의 텅 빈 라텍스 장갑 진열대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컬버시티 소재 ‘타깃’(Target) 매장의 라텍스 장갑 진열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른 사재기로 텅 비어있다.
컬버시티 로이터 연합뉴스
미국 수도 워싱턴DC에 등장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용품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임시매장)에 6일(현지시간) 마스크를 판매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워싱턴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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