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텐트 등장’ 밤샘 마스크 대기 행렬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3-05 14:52
입력 2020-03-05 14:10
/
13
-
시민들이 5일 판매하는 마스크를 사기 위해 전날(4일) 늦은 저녁부터 코스트코 세종점 앞에 길게 줄을 서 있다. 한 시민은 추위를 피하기 위해 미리 준비한 텐트까지 설치했다. 2020.3.5
연합뉴스 -
5일 새벽 코스트코 일산점에서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선 시민들이 마트 측 관계자로부터 번호표를 배부받고 있다. 2020.3.5
연합뉴스 TV 캡처 -
지난 4일 오후 10시 코스트코 세종점 주변에서 다음 날 판매하는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2020.3.5
연합뉴스 -
5일 새벽 코스트코 일산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0.3.5
연합뉴스 TV 캡처 -
지난 4일 영업이 끝난 일산 코스트코 앞에 마스크를 사기 위한 시민들의 대기 행렬이 이어져 있다.
밤새 추위에 떨며 번호표를 받은 시민들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마스크를 살 수 있다. 2020.3.5
연합뉴스 -
지난 4일 영업이 끝난 용인 코스트코 공세점 앞에 마스크를 사기 위한 시민들의 대기 행렬이 이어져 있다.
밤새 추위에 떨며 번호표를 받은 시민들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마스크를 살 수 있다. 2020.3.5
연합뉴스 -
지난 4일 오후 10시 코스트코 세종점 주변에서 다음 날 판매하는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한 시민 행렬에 텐트가 설치되어 있다. 2020.3.5
연합뉴스 -
5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에 있는 한 약국에서 마스크를 구입한 시민이 내용물을 확인하고 있다. 포항시는 이날 공적 마스크를 관내 약국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2020.3.5
뉴스1 -
5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에 있는 한 약국에서 마스크를 구입한 시민이 내용물을 확인하고 있다. 포항시는 이날 공적 마스크를 관내 약국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2020.3.5
뉴스1 -
5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에 있는 한 약국에서 마스크를 구입한 시민이 가방에 소중히 담고 있다. 포항시는 이날 공적 마스크를 관내 약국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2020.3.5
뉴스1 -
5일 오전 공적 마스크를 구입하기 나온 경북포항시 남구 연일읍 주민이 약국 정문에 붙어있는 안내문을 보고 놀라고 있다. 포항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관내 약국에서 판매를 시작하기로 했지만 이 약국은 “고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미리 번호표를 나눠준 후 .약속한 시간에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0.3.5
뉴스1 -
5일 오전 서울 종로5가 인근 약국에서 시민이 마스크를 사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2020.3.5
연합뉴스 -
5일 오전 서울 종로5가 인근 약국 앞에 마스크를 사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2020.3.5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