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마스크 끼고 백두산 답사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2-24 09:37
입력 2020-02-2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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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마스크 끼고 백두산 답사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대의원들이 지난 23일 삼지연시에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행군 출발모임을 열었다고 24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면에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답사대원 대부분이 마스크를 착용했다. 2020.2.24.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마스크 끼고 백두산 답사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대의원들이 지난 23일 삼지연시에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행군 출발모임을 열었다고 24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면에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답사대원 대부분이 마스크를 착용했다. 2020.2.24.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마스크 끼고 백두산 답사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대의원들이 지난 23일 삼지연시에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행군 출발모임을 열었다고 24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면에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답사대원 대부분이 마스크를 착용했다. 2020.2.24.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마스크 끼고 백두산 답사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대의원들이 지난 23일 삼지연시에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행군 출발모임을 열었다고 24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면에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답사대원 대부분이 마스크를 착용했다. 2020.2.24.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대의원들이 지난 23일 삼지연시에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행군 출발모임을 열었다고 24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면에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답사대원 대부분이 마스크를 착용했다.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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