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확산’ 신천지 대구교회 주변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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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20-02-19 17:50
입력 2020-02-19 16:48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7번째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한 19일 오후 대구 남구보건소 관계자들이 국내 31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대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건물 주변을 소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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