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日 크루즈선 교민 향해’ 대통령 전용기 출발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2-18 13:33
입력 2020-02-1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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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코하마(橫浜)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 타고 있는 한국인 4명과 일본인 배우자 1명을 이송하기 위한 대통령 전용기(공군3호기)가 18일 오후 서울공항에서 일본 하네다공항을 향해 이륙하고 있다. 2020.2.18
연합뉴스 -
일본 요코하마 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타고 있는 한국인 4명과 일본인 배우자 1명을 이송하기 위한 대통령 전용기(공군3호기)가 18일 서울공항에서 이륙하고 있다. 20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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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코하마(橫浜)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 타고 있는 한국인 4명과 일본인 배우자 1명을 이송하기 위한 대통령 전용기(공군3호기)가 18일 오후 서울공항에서 일본 하네다공항을 향해 이륙하고 있다. 20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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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코하마 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타고 있는 한국인 4명과 일본인 배우자 1명을 이송하기 위한 대통령 전용기(공군3호기)가 18일 서울공항에서 이륙하고 있다. 20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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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코하마(橫浜)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 타고 있는 한국인 4명과 일본인 배우자 1명을 이송하기 위한 대통령 전용기(공군3호기)가 18일 오후 서울공항에서 일본 하네다공항을 향해 이륙하고 있다. 20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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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에 타고 있는 우리 국민을 국내로 이송하기 위해 대통령 전용기(공군 3호기)가 이륙하고 있다.
일본 정부에 따르면 3700여명의 크루즈선 승객과 승무원 중 1723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454명이 감염된 상태다.
전용기는 이날 오후 4시쯤 하네다공항에 도착한 뒤 우리 국민 등을 탑승시킨 뒤 19일 오전 4시 일본을 출발해 오전 8시쯤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20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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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코하마(橫浜)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타고 있는 한국인 4명과 일본인 배우자 1명을 이송하기 위한 대통령 전용기(공군3호기)가 18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이륙하고 있다. 20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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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코하마(橫浜)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 타고 있는 한국인 4명과 일본인 배우자 1명을 이송하기 위한 대통령 전용기(공군3호기)가 18일 오후 서울공항에서 일본 하네다공항을 향해 이륙하고 있다. 20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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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코하마(橫浜)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타고 있는 한국인 4명과 일본인 배우자 1명을 이송하기 위한 대통령 전용기(공군3호기)가 18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이동하고 있다. 20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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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코하마(橫浜)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에 타고 있는 한국인 4명과 일본인 배우자 1명을 이송하기 위한 대통령 전용기(공군3호기)가 18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이륙 준비를 하고 있다. 20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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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자가 대거 발생한 일본 크루즈선에 타고 있는 국민 중 일부를 국내로 데려올 대통령 전용기(공군 3호기)가 18일 오전 서울공항에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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