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뺨 쓰다듬기’ 인사나누는 심상정-이정미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2-18 10:15
입력 2020-02-1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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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정미 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0.2.18
연합뉴스 -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입장하며 이정미 의원에 이어 윤소하 원내대표에게 인사하며 손으로 뺨을 가볍게 터치하려 하자 몸을 뒤로 빼고 있다.
심 대표는 이날 입장하며 이정미 의원을 가볍게 포옹하며 뺨을 만졌고 이를 바라본 윤 원내대표에게 장난으로 뺨을 터치하려 했다. 20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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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정미 의원과 포옹하고 있다. 20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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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입장하며 이정미 의원에 이어 윤소하 원내대표에게 인사하며 손으로 뺨을 가볍게 터치하려 하자 몸을 뒤로 빼고 있다.
심 대표는 이날 입장하며 이정미 의원을 가볍게 포옹하며 뺨을 만졌고 이를 바라본 윤 원내대표에게 장난으로 뺨을 터치하려 했다. 20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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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대표와 윤소하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손을 잡고 환하게 웃고 있다. 2020.2.18
뉴스1 -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입장하며 이정미 의원과 가볍게 포옹하고 있다. 20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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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입장하며 이정미 의원의 뺨을 가볍게 만지며 인사하고 있다. 20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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