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두꺼비 ‘사랑과 전쟁’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2-16 16:08
입력 2020-02-1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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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 ‘사랑과 전쟁’비가 내린 16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가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겨울잠에서 깨어나 산란을 앞두고 암컷을 차지하기 위한 수컷의 다툼이 치열하다.
봄비에 기온이 다소 내려갔지만 한번 움튼 봄의 기운은 겨울잠을 자는 두꺼비를 깨워 올해 첫 두꺼비가 관찰된 지난 13일보다 더 많은 개체가 이날 모습을 나타냈다. 2020.2.16
뉴스1 -
두꺼비의 ‘치열한 봄’비가 내린 16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가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겨울잠에서 깨어나 산란을 앞두고 암컷을 차지하기 위한 수컷의 다툼이 치열하다.
봄비에 기온이 다소 내려갔지만 한번 움튼 봄의 기운은 겨울잠을 자는 두꺼비를 깨워 올해 첫 두꺼비가 관찰된 지난 13일보다 더 많은 개체가 이날 모습을 나타냈다. 2020.2.16
뉴스1 -
돌격! 앞으로!비가 내린 16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가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겨울잠에서 깨어나 산란을 앞두고 암컷을 차지하기 위한 수컷의 다툼이 치열하다.
봄비에 기온이 다소 내려갔지만 한번 움튼 봄의 기운은 겨울잠을 자는 두꺼비를 깨워 올해 첫 두꺼비가 관찰된 지난 13일보다 더 많은 개체가 이날 모습을 나타냈다. 2020.2.16
뉴스1 -
봄 찾아온 두꺼비 험지비가 내린 16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가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겨울잠에서 깨어나 산란을 앞두고 암컷을 차지하기 위한 수컷의 다툼이 치열하다.
봄비에 기온이 다소 내려갔지만 한번 움튼 봄의 기운은 겨울잠을 자는 두꺼비를 깨워 올해 첫 두꺼비가 관찰된 지난 13일보다 더 많은 개체가 이날 모습을 나타냈다. 2020.2.16
뉴스1 -
두꺼비 발차기비가 내린 16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가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겨울잠에서 깨어나 산란을 앞두고 암컷을 차지하기 위한 수컷의 다툼이 치열하다.
봄비에 기온이 다소 내려갔지만 한번 움튼 봄의 기운은 겨울잠을 자는 두꺼비를 깨워 올해 첫 두꺼비가 관찰된 지난 13일보다 더 많은 개체가 이날 모습을 나타냈다. 2020.2.16
뉴스1 -
로드킬 방지 펜스에 가로막힌 두꺼비비가 내린 16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 암수가 산란하기 위해 망월지로 향하던 중 로드킬 방지 펜스에 가로막혀 길을 헤매고 있다.
이들 두꺼비는 인근 사찰 관리인이 산란지인 망월지에 풀어주기 전까지 한동안 길을 잃고 우왕좌왕하기를 반복했다. 2020.2.16
뉴스1 -
치열한 봄비가 내린 16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가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겨울잠에서 깨어나 산란을 앞두고 암컷을 차지하기 위한 수컷의 다툼이 치열하다.
봄비에 기온이 다소 내려갔지만 한번 움튼 봄의 기운은 겨울잠을 자는 두꺼비를 깨워 올해 첫 두꺼비가 관찰된 지난 13일보다 더 많은 개체가 이날 모습을 나타냈다. 20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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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비가 내린 16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가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겨울잠에서 깨어나 산란을 앞두고 암컷을 차지하기 위한 수컷의 다툼이 치열하다.
봄비에 기온이 다소 내려갔지만 한번 움튼 봄의 기운은 겨울잠을 자는 두꺼비를 깨워 올해 첫 두꺼비가 관찰된 지난 13일보다 더 많은 개체가 이날 모습을 나타냈다. 20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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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넌, 좀 더 자~비가 내린 16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가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겨울잠에서 깨어나 산란을 앞두고 암컷을 차지하기 위한 수컷의 다툼이 치열하다.
봄비에 기온이 다소 내려갔지만 한번 움튼 봄의 기운은 겨울잠을 자는 두꺼비를 깨워 올해 첫 두꺼비가 관찰된 지난 13일보다 더 많은 개체가 이날 모습을 나타냈다. 20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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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깬 두꺼비 ‘치열한 다툼’비가 내린 16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가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겨울잠에서 깨어나 산란을 앞두고 암컷을 차지하기 위한 수컷의 다툼이 치열하다.
봄비에 기온이 다소 내려갔지만 한번 움튼 봄의 기운은 겨울잠을 자는 두꺼비를 깨워 올해 첫 두꺼비가 관찰된 지난 13일보다 더 많은 개체가 이날 모습을 나타냈다. 20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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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킬 방지 펜스에 가로막힌 두꺼비비가 내린 16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 암수가 산란하기 위해 망월지로 향하던 중 로드킬 방지 펜스에 가로막혀 길을 헤매고 있다.
이들 두꺼비는 인근 사찰 관리인이 산란지인 망월지에 풀어주기 전까지 한동안 길을 잃고 우왕좌왕하기를 반복했다. 20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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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킬 방지 펜스에 가로막힌 두꺼비비가 내린 16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 암수가 산란하기 위해 망월지로 향하던 중 로드킬 방지 펜스에 가로막혀 길을 헤매고 있다.
이들 두꺼비는 인근 사찰 관리인이 산란지인 망월지에 풀어주기 전까지 한동안 길을 잃고 우왕좌왕하기를 반복했다. 20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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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모르는 두꺼비, 산란 위해 대이동비가 내린 16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가 산란하기 위해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봄비에 기온이 다소 내려갔지만 한번 움튼 봄의 기운은 겨울잠을 자는 두꺼비를 깨워 올해 첫 두꺼비가 관찰된 지난 13일보다 더 많은 개체가 이날 모습을 나타냈다. 20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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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 16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가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겨울잠에서 깨어나 산란을 앞두고 암컷을 차지하기 위한 수컷의 다툼이 치열하다.
봄비에 기온이 다소 내려갔지만 한번 움튼 봄의 기운은 겨울잠을 자는 두꺼비를 깨워 올해 첫 두꺼비가 관찰된 지난 13일보다 더 많은 개체가 이날 모습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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