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원거리 안부 손인사’ 나누는 주중국총영사와 중국인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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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2-13 13:24
입력 2020-02-13 13:2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기숙사에서 격리 중인 조선대학교 중국인 유학생이 13일 쑨시엔위 주중국총영사와 손 인사로 안부를 주고받고 있다.

조선대는 입국을 앞둔 중국 체류 유학생 260여명을 기숙사나 자취방에서 14일 동안 격리한 뒤 수업에 참여시킬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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