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웨스트민스터 도그쇼, 최고의 개는 ‘바로 나’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2-12 15:20
입력 2020-02-1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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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144회 웨스트민스터 켄넬클럽 도그 쇼’에 우승을 차지한 스탠더드 푸들이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144회 웨스트민스터 켄넬클럽 도그 쇼’에 우승을 차지한 스탠더드 푸들이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144회 웨스트민스터 켄넬클럽 도그 쇼’에 우승을 차지한 스탠더드 푸들 시바(Siba).
AP 연합뉴스 -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144회 웨스트민스터 켄넬클럽 도그 쇼’에 우승을 차지한 스탠더드 푸들이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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