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 모를 코로나, 쉼 없는 ☎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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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2-12 00:32
입력 2020-02-1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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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모를 코로나, 쉼 없는 ☎ 1339
끝 모를 코로나, 쉼 없는 ☎ 1339 11일 서울 영등포구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에서 상담원들이 국민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문의에 응대하고 있다. 1339 콜센터는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상담원 이외 보건·의료 등 전문인력 19명이 상주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로 온 나라가 비상인 상황에서도 허위신고나 장난전화가 있다고 한다. 상담을 받은 뒤 “뻥인데?”라고 하며 끊는 사람도 있다. 박혜미 1339 콜센터장은 “장난전화에 대응하는 사이에 진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놓칠 수 있다”고 호소했다.
사진공동취재단
11일 서울 영등포구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에서 상담원들이 국민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문의에 응대하고 있다. 1339 콜센터는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상담원 이외 보건·의료 등 전문인력 19명이 상주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로 온 나라가 비상인 상황에서도 허위신고나 장난전화가 있다고 한다. 상담을 받은 뒤 “뻥인데?”라고 하며 끊는 사람도 있다. 박혜미 1339 콜센터장은 “장난전화에 대응하는 사이에 진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놓칠 수 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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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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