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종코로나 막아라’… 평양객화차대 소독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2-11 09:15
입력 2020-02-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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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1일 보도한 사진으로, 북한 평양객화차대에서 방역 관계자들이 소독작업하고 있는 모습. 2020.2.11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의 선전매체 ‘서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한 긴급조치의 일환으로 ‘우웡(우엉)항비루스(바이러스) 물약’ 생산에 힘을 쏟고 있다고 10일 보도했다. 2020.2.11
서광 홈페이지 캡처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1일 보도한 사진으로, 북한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 종합진료소에서 관계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2020.2.11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지난 6∼10일 “전국 혁명사적 일군(일꾼)들의 백두산 지구 혁명전적지 답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신문 1면에 실린 답사 및 결의모임 모습. 2020.2.11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대성산유원지관리소 구호문헌 보존교양실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혁명적 구호문헌 학습을 통하여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준비해간다”라고 밝혔다.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지난 6∼10일 “전국 혁명사적 일군(일꾼)들의 백두산 지구 혁명전적지 답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신문 1면에 실린 답사 및 결의모임 모습. 2020.2.11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지난 6∼10일 “전국 혁명사적 일군(일꾼)들의 백두산 지구 혁명전적지 답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신문 1면에 실린 답사 및 결의모임 모습. 2020.2.11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지난 6∼10일 “전국 혁명사적 일군(일꾼)들의 백두산 지구 혁명전적지 답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신문 1면에 실린 답사 및 결의모임 모습. 2020.2.11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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