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종코로나 막자’…마스크 착용한 北 주민들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2-09 11:05
입력 2020-02-0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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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들도 공공장소서 마크스 착용은 ‘필수’북한 평양 중구역의 신암종합진료소에서 주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검역관으로 추정되는 인사의 설명을 듣는 모습. 북한 노동신문은 9일 신종코로나 방역을 ‘대중적 사업’으로 전환시켜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2020.2.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방역작업 준비하는 자강도 검역관들북한 자강도에서 검역관들이 방호복을 입은 채 작업 준비중인 모습을 노동신문이 9일 보도했다. 신문은 이날 신종코로나 방역을 ‘대중적 사업’으로 전환시켜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2020.2.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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