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예외는 없다’ 마스크 착용한 승무원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2-07 16:55
입력 2020-02-0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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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국내 확진자가 24명으로 늘어나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 마스크를 쓴 인파로 붐비고 있다. 2020.2.7
뉴스1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국내 확진자가 24명으로 늘어나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 마스크를 쓴 인파로 붐비고 있다. 20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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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대량의 보건용 마스크 반출을 위해 세관원이 외국인 관광객의 가방을 검사하고 있다.
정부는 보건용 마스크 300개 초과~1,000개 이하는 출국장 세관신고대에 비치된 간이수출신고서 양식 작성 후 세관에 제출해야 하고, 1,000개 초과 또는 2,000개 초과일 경우 관게사에 의뢰하여 전산으로 세관 신고하도록 했다. 20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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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대량의 보건용 마스크 반출을 위해 관광객들이 세관에 신고하고 있다.
정부는 보건용 마스크 300개 초과~1,000개 이하는 출국장 세관신고대에 비치된 간이수출신고서 양식 작성 후 세관에 제출해야 하고, 1,000개 초과 또는 2,000개 초과일 경우 관게사에 의뢰하여 전산으로 세관 신고하도록 했다. 20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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