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마스크 생산 본격화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2-07 16:05
입력 2020-02-0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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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 피복공업관리국 피복기술준비소에서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철저히 막기 위해 마스크 생산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보도했다. 2020.2.7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북한 평양의학대학원 의료진이 주민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한 안내를 했다고 7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2020.2.7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이 중국과 맞닿은 평안북도와 자강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에 집중하고 있다고 대외선전매체 ‘조선의오늘’이 7일 전했다. 보건 부문 관계자들이 외국을 다녀오거나 외국인과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주민을 검진하고 있다. 2020.2.7
조선의오늘 홈페이지 캡처 -
북한이 중국과 맞닿은 평안북도와 자강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에 집중하고 있다고 대외선전매체 ‘조선의오늘’이 7일 전했다. 보건 부문 관계자들이 버스를 소독하고 있다. 2020.2.7
조선의오늘 홈페이지 캡처 -
북한이 중국과 맞닿은 평안북도와 자강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에 집중하고 있다고 대외선전매체 ‘조선의오늘’이 7일 전했다. 보건 부문 관계자들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2020.2.7
조선의오늘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남포수출입검사검역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소독을 진행했다고 7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2020.2.7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이 중국과 맞닿은 평안북도와 자강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에 집중하고 있다고 대외선전매체 ‘조선의오늘’이 7일 전했다. 보건 부문 관계자들이 건물을 소독하고 있다. 2020.2.7
조선의오늘 홈페이지 캡처 -
전국혁명사적일꾼(간부)들의 백두산지구 혁명 전적지 답사 행군대 출발 모임이 지난 6일 삼지연대기념비 김일성 주석 동상 앞 교양마당에서 열렸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면에 보도했다. 2020.2.7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3면 전체를 할애해 ‘자력갱생!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제목의 지상연단을 시작했다. 지상연단은 지면을 통해 어떤 인물이나 단위의 공적이나 행실 등을 웅변 형식으로 전해 주민들이 본받도록 할 목적으로 꾸민 일종의 특집기사다. 사진은 이날 노동신문에 ‘힘이 납니다. 경쟁을 약속합시다!’라는 제목으로 편지를 보낸 금상뜨락또르(트랙터) 종합공장 1가공직장 가공2작업반원들.
평양 노동신문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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