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개숙인 메시’…바르사, 국왕컵 4강 진출 실패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2-07 09:36
입력 2020-02-0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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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리오넬 메시가 6일(현지시간) 스페인 빌바오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 코파 델 레이 8강전에서 골 기회를 놓치자 아쉬워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르셀로나 리오넬 메시(앞)가 6일(현지시간) 스페인 빌바오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 코파 델 레이 8강전에서 상대 다니 가르시아에게 태클을 당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바르셀로나 리오넬 메시가 6일(현지시간) 스페인 빌바오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 코파 델 레이 8강전에서 0-1로 패하자 고개를 숙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
르셀로나 리오넬 메시(앞)가 6일(현지시간) 스페인 빌바오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 코파 델 레이 8강전에서 상대팀 선수에게 저지를 당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바르셀로나는 빌바오에 0-1로 져 4강 진출에 실패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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